190407 주일낮예배

관리자
2019-04-11 19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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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국진목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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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사님~ 약 30년전? 제 나이 이제 49살인데 제가 20살 청년부때 부산 대성교회에서 목사님과 토요일 오후마다 목사님 사택에서 청년부 리더 모임하던 추억~ 결코 잊을수가 없습니다 '낙타무릎'^^ 30년전 저에게 전해주신 은혜가 비록 세월이 흘러 목사님의 두발은 하얗게 ㅠㅜ 제 두발은 훌러덩 벗겨졌지만 변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^^ 마치 주님의 은혜처럼~ 늘 강건하시고 30년전의 그 열정과 사랑이 변치 않으시길♥♥♥